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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잡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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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IGAN · SEOUL

도시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잡화점

NOW · 2026

지금, 도시간에서 이어가는 일

01
BLUE DOOR HOUSE

성북동의 오래된 빈집에서 시작된 집. 북스테이 · 집서점 · 숙박으로 지금도 사람들이 머뭅니다.

파란대문집 보기 →

02
JOURNAL

도시에서 보고, 읽고, 생각한 장면을 네 개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Journal 보기 →

03
RESEARCH & EDUCATION

서울 구도심의 공간 질서를 연구하고, 건축과 공간을 감각하는 교육에 참여합니다.

연구와 교육 보기 →

JOURNAL · FOUR VIEWS

도시를 읽는 네 가지 방법

도시한조각

PLACE
도시에서 수집한 소중한 풍경의 조각들

밑줄친장소

BOOKS
책 속 문장과 현실의 풍경이 만나는 곳

네모난풍경

SCENE
영화와 작품 속에서 발견한 공간

거리의쉼표

THINKS
거리를 걷다 떠오르는 짧은 생각과 질문


RECENT JOURNAL

BLUE DOOR HOUSE · SEONGBUK-DONG

빈집에서,
머무는 집으로.

SPACEHOST ARCHIVE · 2017—

공간을 다시 쓰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SPACEHOST는 DOSIGAN 이전의 이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이어지는 작업의 시작점입니다.

LOCAL

장소의 시간을 잇다
비어 있던 공간에 지역의 이야기와 사람을 연결해, 온기가 주변으로 퍼지기를 바란 공간 프로젝트입니다.

LIFE

한 사람의 시간을 읽다
한 사람의 삶과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그의 이야기를 사람들과 나누는 전시입니다.

URBANGOOSE

도시를 함께 걷다
다양한 사람들과 한 지역을 함께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도시의 모습을 모아 기록합니다.

ABOUT

SPACEHOST에서 시작해,
DOSIGAN으로 이어집니다.

2017년 빈집과 유휴공간을 다시 쓰는 SPACEHOST에서 시작했습니다. 문래동의 작은 공간에서 ‘도시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잡화점’ DOSIGAN이 태어났고, 지금은 성북동 파란대문집을 중심으로 공간 · 기록 · 연구 · 교육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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